밈보다 신생 PAID, SM 매수세 갈렸다
24h 스마트머니 매수 금액 1위는 STONK($103만), 순유입도 $62.3만으로 가장 두껍다. 반면 배포 13시간 신생 PAID는 매수액 $76만·순유입 $40만으로 44명이 몰렸고, 5일차 ALLINU는 매수보다 매도가 커 순유입 -$23.6만을 기록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STONK는 시총 $1.4억·유동성 $816만으로 이 그룹에서 가장 성숙한데도 SM 순유입과 트레이더 수(85명)가 모두 최상위다. 반면 가격이 +672% 튄 ALLINU는 SM이 오히려 순매도(-$23.6만)로 돌아섰고, 신생 PAID는 배포 13시간 만에 44명이 진입해 초단기 실험적 매수가 집중됐다. 급등 폭과 SM 자금 방향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투자자 액션플랜
- STONK 순유입·트레이더 규모가 겹치는지 지속 확인
- ALLINU 급등 후 SM 순매도 전환은 이익실현 신호로 경계
- PAID 초단기 진입은 유동성 $40만의 얇은 깊이 감안
핵심 한 줄: 급등과 SM 자금은 따로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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