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퀴드 자산 확장, 토큰 넘어 실물까지
Squid Router가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연결 범위를 주식, 금, 은, 달러, 채권, 현금, 원자재까지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자산 종류나 체인에 관계없이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이동하고 교환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이 핵심입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단순 토큰 스왑을 넘어 실물자산(RWA) 연결을 지향한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이는 크로스체인 인프라가 크립토 내부 이동을 넘어 전통 금융 자산의 온체인화 흐름과 맞물리는 방향입니다. 다만 규제와 실제 자산 발행 파트너 확보가 관건이므로 로드맵의 실현 속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인프라 프로젝트의 실사용 지표(거래량·연결 체인)를 우선 점검
- RWA 내러티브가 시장 전반에 확산되는지 섹터 흐름 관찰
- 비전 발표 단계인 만큼 실제 파트너십 공개 시점까지 관망
핵심 한 줄: 모든 자산을 온체인으로 연결
출처
1. 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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