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만 움직인다, 이더는 잔고만 쌓여
24시간 스마트머니 자금 흐름에서 순유입이 잡힌 체인은 솔라나가 유일합니다. 솔라나는 10개 토큰에서 약 6.8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순유입 집계 없이 약 16.9억 달러 보유 잔고만 확인됩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솔라나는 규모는 작아도 실제 자금이 유입되는 유일한 체인입니다. 반면 이더리움의 16.9억 달러는 순유입이 아닌 보유 잔고로, 스마트머니가 새로 사기보다 이미 쌓아둔 포지션을 유지 중이라는 뜻입니다. SOL이 $104(+2.1%)로 반등한 흐름과 신규 자금 유입 방향이 맞물립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솔라나 신규 유입 토큰 10종의 종목별 흐름 세분화 확인
- 이더리움 잔고는 유지 신호로 해석, 순매수 전환 시점 관찰
- Greed 75 구간에서 소액 유입은 추격보다 분할 접근
핵심 한 줄: 신규 자금은 솔라나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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