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담보로, 팔지 않고 빌린다
기관의 크립토 대출 수요에서 Bitcoin이 가장 먼저 거론되는 담보 자산으로 부상했습니다. Babylon은 BTC를 매도하거나 브리지로 옮기지 않는 Self-Custody 기반 네이티브 대출 구조를 지향하며, Bedrock과의 협력으로 uniBTC 기반 수익 전략과 청산 리스크 관리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BTC 담보 대출은 장기 보유자가 매도 없이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현재 F&G 75 Greed 국면에서 매도 압력을 줄이는 구조적 수요가 될 수 있습니다. Self-Custody 기반이라 브리지 해킹 리스크를 피하면서 BTC를 수익 자산으로 전환한다는 점이 기존 랩드 방식과 차별화됩니다. BTC $79,927 수준에서 담보 활용 인프라가 성숙하면 BTCfi 생태계 전반의 자본 효율이 올라갑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BTCfi 프로토콜의 청산 임계값과 담보 비율 구조를 먼저 확인
- Self-Custody 여부와 실제 자산 보관 방식을 프로젝트별로 비교
- 청산 리스크 관리 도구가 있는 대출 구조에 우선 접근
핵심 한 줄: BTC는 팔지 않고 빌리는 시대
출처
1. 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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