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 멈춰도, 자금은 회수된다
Yellow Network는 노드가 오프라인되면 신규 오프체인 거래는 중단되지만, 최신 상호 서명 상태를 온체인에 제출해 자금 회수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단일 체인 회수는 지원되나, 완전한 크로스체인 강제 집행은 아직 제한적인 단계입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오프체인 확장성의 핵심은 결국 자금 안전성 보장 여부입니다. 노드 장애 시에도 온체인 제출로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은 상태채널 구조의 신뢰 기반이지만, 크로스체인 강제집행이 제한적이라는 부분은 실사용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리스크입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자금회수 메커니즘의 실제 온체인 제출 절차를 직접 검증
- 크로스체인 지원 확대 로드맵 진척도를 우선 모니터링
- 현 Greed 국면에서 기술 리스크가 큰 초기 인프라는 비중 보수적 접근
핵심 한 줄: 안전성 검증이 먼저다
출처
1. t.me
#YellowNetwork
#상태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