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매수 갈린 신생 토큰, 체인별 온도차 뚜렷
24h 스마트머니 활동에서 Base의 BASECAT은 매수 $239K로 순유입 +$25K를 기록하며 트레이더 19명이 몰렸습니다. 반면 Solana의 CTO는 매수 $192K에도 매도 $265K가 앞서 순유출 -$73K로 전환됐고, 이더리움 FP는 트레이더 4명뿐이지만 순유입 +$59K로 매집 흔적을 남겼습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신생 토큰 랠리 국면에서 트레이더 수와 순유입 방향이 엇갈립니다. BASECAT은 19명이 참여해도 매수·매도가 팽팽(순유입 +$25K)한 반면, FP는 단 4명이 매도 대비 4배 넘는 매수로 뚜렷한 순유입을 만들었습니다. 가격이 +93% 급등한 CTO가 오히려 순유출이라는 점은 급등 구간의 차익 실현을 시사합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FP 소수 집중 매집, 순유입 지속 여부 확인
- BASECAT 매수·매도 균형 구간, 방향 전환 관찰
- CTO 급등 후 순유출, 추격매수 경계
핵심 한 줄: 급등이 곧 매집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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