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담보로 빌린다, 비수탁 담보 구조
바빌론 공동창업자 Fisher Yu가 비트코인을 담보 자산으로 활용하는 비수탁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TBV에서는 제3자가 BTC를 보관하지 않으며, 미상환 부채가 없다면 누구의 승인도 없이 직접 출금이 가능합니다. 소유권과 자율성을 유지하면서 대출 담보로 쓰는 방식입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비수탁 담보는 BTCfi의 최대 난제인 커스터디 리스크를 우회하는 시도입니다. 기존 CeFi 대출과 달리 출금 통제권이 사용자에게 남아 있어, 셀시우스·블록파이식 파산 위험을 구조적으로 줄입니다. 다만 담보 청산·부채 관리 로직이 검증되지 않은 초기 단계라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는 여전히 남습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비수탁 검증 출금 조건과 청산 로직 문서를 직접 확인
- 테스트넷 소액으로 담보·상환 흐름 먼저 체험
- 분산 원칙 BTC 담보화는 전체 보유분의 일부로 제한
핵심 한 줄: BTC를 놓지 않고 빌린다
출처
1. 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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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fi
#비수탁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