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머니의 선택, 체인별 자금 온도차
24시간 스마트머니 순유입은 이더리움이 약 61.7만 달러로 솔라나(약 15.7만 달러)를 크게 앞섰습니다. 다만 집계된 토큰 수는 이더리움 3개, 솔라나 7개로 솔라나 쪽이 더 넓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이더리움은 순유입 규모뿐 아니라 SM 보유 잔고가 약 14.8억 달러로 솔라나(약 2,200만 달러)를 압도합니다. 자금이 소수 토큰(3개)에 집중되는 구조이고, 반대로 솔라나는 7개 토큰에 분산되며 소액 탐색성 흐름이 감지됩니다. BTC $76,603(-1.8%), ETH $2,377(-2.9%) 등 시장이 조정받는 국면에서도 SM은 이더리움 자산을 두텁게 유지 중입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이더리움 대형 자금의 방어적 축적 흐름을 우선 관찰
- 솔라나 다토큰 분산은 초기 탐색 신호로 소액 대응
- BTC.D 59.6% 국면에서 알트 순환 타이밍 점검
핵심 한 줄: 자금은 이더리움, 탐색은 솔라나
Powered by Nansen
👉 더 알아보기
#스마트머니
#온체인
#코인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