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받아도 뚫렸다, 36억 달러 해킹
2025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45건의 사고로 크립토 플랫폼에서 36억 3천만 달러가 유출됐다. 특히 해킹된 플랫폼의 60%가 감사를 완료한 상태였으며, 이들이 전체 탈취 자금의 88.44%를 차지했다. 감사가 곧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났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감사 완료가 보안의 면죄부가 아니라는 경고다. Fear & Greed 74(탐욕) 구간에서 신규 자금이 몰릴수록 해킹 표적도 커진다. 감사 배지만 믿고 자산을 예치하는 관행이 가장 큰 리스크임을 데이터가 증명한다.
투자자 액션플랜
- 자산 분산 단일 플랫폼 예치 비중 축소
- 셀프커스터디 장기 보유분은 콜드월렛 이전
- 탐욕구간 신규 프로토콜 예치는 소액 검증 후 확대
핵심 한 줄: 감사 배지는 안전 보증이 아니다
출처
1. dailyhod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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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리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