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1, 캔톤 진출, 6위 스테이블코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스테이블코인 USD1을 캔톤 네트워크에 네이티브로 발행했다. USD1은 시가총액 40억 달러를 넘는 6위 스테이블코인이다. 동시에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024년 이후 처음으로 극단적 탐욕 구간에 진입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스테이블코인 확장은 온체인 유동성 인프라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신호다. 다만 시장 심리는 F&G 80(극단적 탐욕)으로 과열 구간에 진입했고, 실제 BTC는 $78,664로 -1.4%, SOL은 -5.0%로 조정 중이다. 심리와 가격의 괴리가 커질수록 단기 변동성 리스크에 주의해야 한다.
투자자 액션플랜
- 극단적 탐욕 구간에선 신규 진입보다 분할 대응 우선
- 스테이블코인 비중 확대로 조정 대비 현금성 자산 확보
- SOL -5% 등 알트 약세 시 손절 라인 사전 설정
핵심 한 줄: 탐욕 80, 가격은 조정 중
출처
1. cointelegraph.com
2. decryp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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