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에 몰린 큰손, 33명이 택한 ANSEM
Nansen 스마트머니가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인원으로 유입된 토큰은 솔라나 밈코인 ANSEM이었다. 33명의 스마트머니 지갑이 순매수하며 24시간 순유입 $98K를 기록했고, 7일 누적으로는 $359K에 달했다. 이더리움의 ACX($98K)도 상위권이지만 단 1명의 지갑이 주도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ANSEM은 상위 토큰 중 유일하게 트레이더 33명이 동시에 몰린 케이스로, 소수 고래가 아닌 다수 스마트머니의 합의가 형성됐다는 점이 핵심이다. 반면 ACX는 금액은 비슷해도 단일 지갑 베팅이라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Fear&Greed 78 탐욕 국면에서 큰손들이 시총 $2.6억 규모 밈코인에 집단 베팅하는 흐름이 관측된다.
투자자 액션플랜
- 트레이더 수 확인 — 금액보다 몇 명이 함께 샀는지가 신뢰도
- 단일 지갑 종목(ACX)은 물량 이탈 리스크 별도 점검
- 탐욕 국면 밈코인 쏠림엔 분할·손절 라인 필수
핵심 한 줄: 33명의 합의가 1명의 베팅보다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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