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소 절반, 매출 반토막
업비트와 빗썸이 2026년 상반기 매출 50% 감소를 기록했다. 국내 투자 자본이 코스피 등 국내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코스피는 상반기 두 배 이상 상승했다. 한편 하모니 프로토콜은 검증 취약점 공격으로 2.385조 개 토큰이 부정 발행되자 네트워크 전체 롤백에 나섰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국내 자금 이탈은 단순한 관망이 아니라 코스피로의 구조적 이동을 보여준다. 현재 F&G 40 중립 구간에서 BTC는 $64,169로 소폭 반등했지만 국내 거래대금 회복 신호는 아직 약하다. 하모니 사태처럼 검증 취약점 이슈가 겹치면 알트 신뢰도는 추가로 흔들릴 수 있다.
투자자 액션플랜
- 거래소 매출은 시장 심리의 선행 지표로 활용
- 코스피 대비 크립토 상대강도 지속 점검
- 보안 취약점 노출된 소형 체인 비중 축소
핵심 한 줄: 돈이 주식으로, 거래소는 냉각
출처
1. theblock.co
2. news.bitcoin.com
#거래소매출
#자금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