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국고의 함정, 70M이 16M로 증발
Greenlane이 보유한 BERA 국고 자산이 7000만 달러 규모에서 2분기 말 1600만 달러로 급감했다. BERA 가격이 연초 대비 약 76% 하락하며 1910만 달러의 비현금성 평가손실을 기록했다. 한편 몰타 금융당국은 다단계·피라미드 구조가 의심되는 무허가 크립토 마케팅 업체 Distributex에 대해 공개 경고를 발령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기업이 변동성 큰 알트코인을 국고 자산으로 편입할 때의 리스크가 그대로 드러났다. 비트코인 국고 트렌드를 모방한 알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은 급락장에서 회계상 대규모 손실로 이어진다. 여기에 몰타 사례처럼 무허가 마케팅 업체의 고수익 미끼가 겹치면 개인 투자자의 피해가 커질 수 있다.
투자자 액션플랜
- 기업 국고 편입 코인은 락업·유통물량 구조부터 확인
- 변동성 높은 알트는 포지션 비중을 엄격히 제한
- 무허가 업체의 다단계·고수익 약속은 즉시 회피
핵심 한 줄: 트레저리 유행, 리스크는 개인 몫
출처
1. cointelegraph.com
2. news.bit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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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리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