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온체인 활황, 심리는 극단적 약세
XRP 렛저 활성 주소가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소셜 심리는 3개월래 가장 약세로 돌아섰다. 한편 아부다비 국부펀드는 블랙록 현물 BTC ETF에서 약 1억1800만 달러 손실을 겪고도 7억6400만 달러 규모 포지션을 그대로 유지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XRP는 가격-온체인 괴리를 보인다. 약세 심리 속에도 활성 주소가 늘어난 것은 실사용 또는 저점 매집 신호일 수 있으나, F&G 37 Fear 국면에선 확정적 반등 근거로 보기 어렵다. 반면 아부다비의 장기 보유 태도는 기관이 단기 손실을 감내하는 확신형 자금임을 보여준다.
투자자 액션플랜
- 괴리 확인 XRP 가격과 활성 주소 추이를 분리해 관찰
- 기관 자금 국부펀드 ETF 흐름을 중장기 심리 지표로 활용
- 분할 대응 Fear 국면에서 일괄 진입 대신 나눠 접근
핵심 한 줄: 심리는 얼고 손은 매집한다
출처
1. news.bitcoin.com
2. news.bit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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