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선물이 삼킨 판, 코인은 뒷전
Hyperliquid Perp Screener 상위권을 xyz:SKHX($24억), xyz:SPCX($19.8억), xyz:SP500($13.7억) 등 주식·지수형 선물이 장악했다. 정작 XRP는 24시간 거래량 2.2억 달러, SOL은 7.2억 달러로 밀려났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거래량 1위 SKHX는 +12.7% 급등에도 펀딩비가 8.87e-06 수준으로 과열 신호가 약하다. 반면 SPCX는 +21.5% 폭등에도 펀딩비 -2.42e-05로 숏이 몰려 있어, 상승분을 의심하는 세력과 롱이 팽팽히 맞서는 구조다. 순수 코인 중엔 XRP만 유일하게 -3% 하락하며 펀딩비 1.25e-05 양수를 유지, 하락에도 롱이 버티는 형국이다.
투자자 액션플랜
- SPCX 숏 우위 펀딩과 급등 괴리를 되돌림 신호로 관찰
- SKHX 낮은 펀딩비 대비 거래량 집중, 추격보다 눌림 대기
- XRP 하락 중 롱 잔존, F&G 36 Fear 국면에서 방어적 접근
핵심 한 줄: 코인보다 주식 선물이 뜨겁다
Powered by Nansen
👉 더 알아보기https://nsn.ai/coineasy
#스마트머니
#온체인
#코인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