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양자 대응, 포세이돈 이별
이더리움 재단이 포스트 양자 계획에서 Poseidon 해시 함수를 배제하기로 방향을 틀었다. 컴팩트 증명 기술의 발전으로 Poseidon의 기존 성능 우위가 사라졌다는 것이 연구자 Justin Drake의 설명이다. 동시에 미국 SEC는 월가와 백악관의 우려 속에 토큰화 관련 혁신 면제 결정을 재차 연기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양자 대응은 장기 로드맵 이슈로 단기 가격에 즉각 반영되진 않지만, ETH의 기술 신뢰도를 좌우하는 근본 서사다. 현재 ETH는 $1,885로 BTC.D 58.5% 환경에서 알트 전반이 눌린 상태다. 토큰화 면제 지연은 기관 자금 유입 속도를 늦추는 변수로 F&G 37 공포 심리를 지속시킨다.
투자자 액션플랜
- ETH 기술서사 관련 개발 진척을 중장기 관점으로 추적
- BTC.D 58.5% 고점 유지 구간에서 알트 비중 확대 신중
- 규제 일정 SEC 재연기로 단기 이벤트 트레이딩 자제
핵심 한 줄: 기술은 장기, 규제는 지연
출처
1. cointelegraph.com
2. coin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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