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트래블룰 강화, 전액 규제 시대
한국이 100만원 트래블룰 기준을 폐지하고, 등록된 가상자산사업자 간 모든 전송에 정보 공유 의무를 적용한다. 소액 이체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되며 규제 강도가 한층 높아진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기준 폐지는 거래소 간 이동 마찰을 키운다. 소액 분산 이체로도 정보 공유가 발생해 프라이버시 코인·믹싱 서비스 이용은 더 위축될 전망이다. 규제 명확성은 장기적으로 제도권 자금 유입엔 긍정적이나 단기 편의성은 후퇴한다. F&G 38로 시장 심리가 이미 위축된 상황이라 규제 뉴스가 투심을 자극할 수 있다.
투자자 액션플랜
- 거래소 이동은 여유 있게 처리, 지연 대비
- KYC 완료 거래소 위주로 자산 집중
- 소액 분할 이체 회피, 규제 리스크 최소화
핵심 한 줄: 소액까지 규제, 이동 전 확인
출처
1. 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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