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자금 다시 유입, 제도권 수요 회복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4월 17일 이후 최고인 8억5354만 달러를 끌어모았다. 이더 펀드도 약 2억4500만 달러를 추가했고, 마스터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를 18억 달러에 인수했다. 제도권의 크립토 인프라 편입이 가속화되는 신호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중립(F&G 41) 구간에서도 ETF 자금이 되돌아온 건 제도권 수요가 심리와 별개로 견조하다는 의미다. BTC.D 58.9%로 자금이 여전히 대형주 중심으로 흐르는 가운데, 마스터카드의 BVNK 인수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가 전통 금융에 흡수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알트로의 확산보다 인프라·대형 자산으로의 집중이 우세하다.
투자자 액션플랜
- ETF 유입 지속 여부를 주간 단위로 확인하며 추세 판단
- BTC 중심 포지션 유지, 알트는 도미넌스 반전 확인 후 접근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관련 결제·거래소 테마 중장기 관찰
핵심 한 줄: 자금은 인프라와 대형주로 회귀
출처
1. news.bitcoin.com
2. coin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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