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fi 인프라 전환, 담보대출의 부상
Babylon의 TBV가 제품 출시 준비 단계로 진입하며 Aave v4 연동과 보안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Public Testnet에서 네이티브 BTC 담보 예치와 대출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으며, Yellow는 Layer-3 청산 네트워크로 수탁 위험 없이 유동성을 연결하는 구조를 제시합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공포 구간(F&G 39)에서 자본이 단기 가격보다 실행·커스터디 인프라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BTC $64,791 횡보(-0.1%) 국면에서 네이티브 BTC 담보대출은 유휴 자산의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BTC.D 58.8%로 비트코인 우위가 이어지는 만큼 BTCfi 내러티브의 확장 여지가 큽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BTCfi 테스트넷 참여로 리스크 없이 구조 검증
- 네이티브 담보 방식과 래핑 방식의 차입 비용 비교
- 청산·정산 분리 인프라 프로젝트의 실사용 지표 추적
핵심 한 줄: 가격보다 인프라를 사는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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