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6.5만불의 역설, 수수료는 2019 수준
비트코인이 $65,000에 거래되는데도 연간 채굴자 수수료 수익은 2019년 수준으로 붕괴됐다. 온체인 활동과 가격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 마이클 세일러는 클래리티 법안에 대해 비트코인은 규제 명확성이 필요 없다고 선언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가격과 온체인 수수료의 괴리는 현재 상승이 실사용보다 투기·기관 수요에 기대고 있음을 시사한다. 세일러의 발언처럼 BTC는 규제와 무관하게 디지털 자산으로 자리잡았지만, 수수료 붕괴는 블록스페이스 수요 부족이라는 구조적 약점을 드러낸다. F&G 40 중립 구간과 맞물려 방향성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투자자 액션플랜
- 수수료 지표 온체인 활동 회복 여부 관찰
- BTC.D 59% 알트 진입 타이밍 신중 판단
- 중립 구간 분할 접근으로 변동성 대비
핵심 한 줄: 가격은 올라도 사용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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