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투자와 스퀴드 상장, 시장이 자본을 시험한다
Babylon은 네 차례 투자 라운드를 진행했고 라운드 난이도는 기술보다 시장 상황이 좌우했습니다. 시장 침체기에도 a16z는 트러스트리스 인프라 가치를 보고 장기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Squid Router의 QUID는 8월 4일 업비트·빗썸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시장 심리가 흔들릴 때 자칭 장기 투자자도 판단이 바뀌지만, 진짜 장기 자본은 분위기보다 기술 방향을 봅니다. Fear&Greed 37의 공포 국면에서 BTCfi 인프라 서사는 시장 조정을 견디는 펀더멘탈 테스트가 됩니다. Squid의 국내 거래소 동시 상장은 유동성 확보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BTCfi 프로젝트는 시장 심리와 별개로 기술 진척도로 판단
- QUID 상장 초기 유동성 변동성은 원문 공지로 확인 후 대응
- 공포 구간에서 장기 자본이 주목하는 인프라 섹터 선별 관찰
핵심 한 줄: 공포장에서 기술이 진짜 시험대
#Babylon
#BTCfi
#Squ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