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의 매집 신호, 1억1100만불 재매수
블랙록이 비트코인을 매도한 다음 날 다시 1억1100만 달러 규모를 매집했다. 이 같은 매수에도 비트코인은 $63,000 부근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였다. 한편 렛저 CTO는 콜드카드 보안 이슈 이후 성급한 멀티시그 도입을 경계하라고 조언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블랙록의 하루 단위 매도 후 재매수는 방향성 베팅보다 리밸런싱 성격이 강하다. 현재 F&G 37 공포 구간에서도 BTC가 $63,851에서 흔들리지 않는 것은 이런 기관 수요가 하방을 받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BTC.D 58.6%로 자금이 여전히 비트코인에 집중돼 알트 확산은 제한적이다.
투자자 액션플랜
- 공포구간 F&G 37은 분할 진입 관찰 구간
- BTC.D 58.6% 유지 시 알트 비중 축소
- 보안 멀티시그 도입 전 자가검증 필수
핵심 한 줄: 기관 매집이 공포장의 지지선
#블랙록
#비트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