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ETF 자금 복귀, 연중 최저 유입 경고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수요일 321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4거래일 연속 순유출 흐름을 끊었다. 다만 이더리움 ETF는 순유출로 전환됐고, 월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저 유입 규모로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BTC가 $64,841에서 소폭 반등했지만 ETF 자금 유입은 겨우 유출을 멈춘 수준으로 강한 매수세라 보기 어렵다. F&G 37 공포 국면에서 월간 최저 유입 흐름은 기관 수요가 식어가는 신호이며, ETH ETF 유출 전환은 BTC 도미넌스 58.9% 강세와 맞물려 자금이 BTC로만 쏠리는 구도를 보여준다.
투자자 액션플랜
- BTC 우위 국면에선 알트 비중을 낮추고 관망
- ETF 흐름 일간 데이터를 반등 지속 여부의 선행 지표로 확인
- 공포 구간 분할 접근으로 저점 매수 여지 확보
핵심 한 줄: 유출은 멈췄지만 수요는 아직 미약
출처
1. cointelegraph.com
2. coin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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