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체인의 배신, 2400만 달러의 구멍
온체인 파생 프로토콜 Ostium이 2400만 달러 규모의 익스플로잇을 당했다고 밝혔다. 팀은 스마트 컨트랙트 결함이 아닌 오프체인 시스템 침해가 원인이라고 설명했으며, 트레이더 담보는 영향받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유동성 공급자를 위한 복구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이번 사건은 DeFi의 리스크가 스마트 컨트랙트 코드에만 있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오프체인 인프라, 오라클, 서버 등 하이브리드 구조가 취약점이 될 수 있다. 같은 날 이더리움 재단이 프라이버시·보안 강화를 위해 SEAL 911 공동창업자를 이사회에 영입한 것도 업계 전반의 보안 경각심을 반영한다.
투자자 액션플랜
- 하이브리드 DeFi 프로토콜의 오프체인 의존도 점검
- 보안 감사 이력과 복구 대응 능력 확인 후 자금 배분
- 약세장에서 유동성 공급 리스크 재평가
핵심 한 줄: 코드보다 인프라가 위험하다
출처
1. theblock.co
2. 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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