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체인의 자금 온도차, 이더리움 독주
Nansen 스마트머니 24h 집계 기준 이더리움에 30.4만 달러 순유입으로 3개 체인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솔라나 5.3만, 베이스 1.7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유입액과 보유 규모 모두 이더리움 쏠림이 뚜렷하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이더리움은 순유입 30.4만 달러에 더해 보유 잔고 7.52억 달러로 세 체인 중 가장 두터운 자금 기반을 갖췄다. 반면 솔라나는 토큰 수 5개로 가장 넓게 분산됐지만 순유입은 5.3만 달러에 그쳐 폭보다 깊이가 얕다. ETH가 +3.6%로 BTC(+1.2%)를 앞선 상승률은 이 스마트머니 흐름과 결이 맞닿아 있다.
투자자 액션플랜
- 이더리움 유입·잔고 동반 우위, 자금 중심축으로 주시
- 솔라나 5개 토큰 분산 구조는 개별 종목 선별 필요
- 베이스 소규모 유입은 아직 관망 구간으로 판단
핵심 한 줄: 자금은 이더리움으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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