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fi와 크로스체인, 인프라 확장 주목
Babylon은 Keystone과 협력을 확대하며 셀프 커스터디 기반 네이티브 BTC 담보 대출 접근성을 넓혔고, 래핑 없이 BTC를 온체인 생산 자산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Squid는 Canton Network 연결로 기관 금융 L1까지 크로스체인 인텐트 스왑 범위를 확대했으며 Celo 거래 1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현재 BTC.D 58.6%로 비트코인 지배력이 높은 국면에서, BTCfi는 유휴 BTC를 온체인 수익 자산으로 전환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크로스체인 인텐트가 기관 금융 L1까지 닿으며 인프라 성숙도가 커지고 있어, 단순 가격보다 실사용 확장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BTCfi 프로토콜의 담보 대출 구조와 커스터디 리스크 점검
- 크로스체인 프로젝트는 실거래량 지표로 옥석 구분
- F&G 36 공포 구간에서 인프라 테마 분할 관찰
핵심 한 줄: BTC를 생산 자산으로 만드는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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