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CBDC 확대, 50만명 실증 돌입
한국은행이 '한강 프로젝트' 2단계에서 이용자 규모를 50만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1단계에서는 8만1천개 지갑이 개설됐고 이 중 42%가 실제 CBDC를 사용했다. 2단계는 규모가 커지고 이번엔 실제 정부 자금이 투입된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한은의 CBDC 실증 확대는 중앙화 디지털화폐가 제도권으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동시에 미국-이란 충돌 10일째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에 근접하며 지정학 리스크가 위험자산 전반을 압박, BTC는 F&G 37 공포 구간에서 6.5만달러대에 머물고 있다. 규제·제도 흐름과 매크로 불안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이다.
투자자 액션플랜
- CBDC 확대가 스테이블코인·결제 관련 프로젝트에 미칠 규제 방향성 점검
- 지정학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 확대 대비, 현금 비중 유지
- F&G 37 공포 구간에서 무리한 추격 대신 분할 접근
핵심 한 줄: 제도권은 전진, 매크로는 불안
출처
1. https://decrypt.co/373905/bank-korea-scales-up-cbdc-pilot-half-million-users
2. https://news.bitcoin.com/trump-vows-retaliation-as-10th-night-of-us-strikes-on-iran-rattles-wall-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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