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해킹 경보, 브릿지·거래소 동시 타격
Allbridge가 165만 달러 규모 플래시론 공격을 받아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을 일시 중단했다. 공격자는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풀을 왜곡한 뒤 자금을 이더리움으로 옮겼다. 비슷한 시기 Zilliqa도 콜드월렛 침해 정황에 거래소 입출금을 정지시켰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플래시론과 콜드월렛 침해가 연달아 터진 건 우연이 아니다. F&G 34(공포) 구간에서는 유동성이 얕아 브릿지·소형체인 취약점이 더 쉽게 노출된다. 시총 하위 프로토콜에 자금을 방치하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투자자 액션플랜
- 브릿지 잔액은 거래 직후 즉시 회수
- 콜드월렛 침해 코인은 입출금 정지 확인 전 매매 자제
- 소형체인 스테이블 풀 예치 비중 축소
핵심 한 줄: 공포장일수록 보안이 수익률
출처
1. https://decrypt.co/373831/allbridge-pauses-cross-chain-protocol-after-1-65m-flash-loan-attack
2. https://cointelegraph.com/news/zilliqa-zil-deposit-halt-exchange-partner-wallet-breach?utm_source=rss_feed&utm_medium=rss&utm_campaign=rss_partner_in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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