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사기 경보, 850만 달러 압수
영국에서 경찰과 암호화폐 회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단 3명이 약 500만 파운드를 탈취해 총 28년 9개월형을 선고받았다. 별도로 미국 법원은 랜섬 협상가로부터 XRP와 비트코인을 포함한 830만 달러 규모 포트폴리오와 플로리다 부동산을 압수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공포 구간(F&G 35)에서 투자자 심리가 위축될 때 사칭 사기가 급증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경찰·거래소 직원 사칭, SNS 접근 등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으며, 압수 사례는 온체인 추적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투자자 액션플랜
- 출금 주소 소액 테스트 후 본송금 습관화
- 경찰·거래소 사칭 긴급 연락은 즉시 의심
- 2FA와 콜드월렛으로 자산 분리 보관
핵심 한 줄: 약세장일수록 사기 표적된다
출처
1. https://u.today/crypto-scammers-use-fake-police-calls-and-snapchat-to-steal-ps5-million
2. https://u.today/us-court-seizes-xrp-and-bitcoin-portfolios-worth-83-million-from-cyber-negoti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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