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축소, 두 달간 124억 증발
지난 5월 중순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124억 달러가량 축소됐다. 다만 테더(USDT)는 흔들림 없이 점유율을 지키고 있다. 별개로 비트코인을 한 개도 보유하지 않은 '비트코인 재팬'이 EVO 펀드를 통해 6천만 달러 조달로 실제 매수에 나선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스테이블코인 총량 축소는 시장 내 대기 유동성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신호로, F&G 36(공포) 국면과 맞물린다. 반면 테더 점유율 유지는 위험자산 회피 흐름 속에서도 기축 스테이블코인 신뢰가 유지됨을 시사한다. 비트코인 재팬의 사례처럼 뒤늦게 현물 매수에 나서는 법인 수요는 바닥권 심리를 자극하는 변수다.
투자자 액션플랜
- 스테이블코인 시총 추이를 유동성 선행지표로 모니터링
- BTC.D 58.8% 우위 국면에서 알트 비중 축소 유지
- 법인 현물 매수 뉴스 발생 시 단기 수급 반등 대비
핵심 한 줄: 유동성 빠지는 공포 국면
출처
1. https://news.bitcoin.com/stablecoin-shakeup-12-billion-disappears-in-2-months-while-tether-refuses-to-flinch/
2. https://www.theblock.co/post/408838/bitcoin-japan-which-holds-no-bitcoin-taps-evo-fund-in-planned-60-million-raise-to-finally-buy-some?utm_source=rss&utm_medium=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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