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ETF 자금 이탈, 2년래 최악의 달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6월 한 달간 45억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며 2024년 1월 출시 이후 최악의 월간 성적을 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20.48% 하락했고 이후 21개월 만의 최저치인 5만 8천 달러대까지 밀렸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ETF 자금 흐름은 기관 심리의 바로미터다. 지금 BTC는 $64,552로 저점에서 반등했지만 F&G 35(공포) 구간이 유지되는 만큼 유출이 완전히 멈췄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대규모 유출 뒤 가격이 회복되는 국면은 종종 매물 소화의 신호이기도 하다.
투자자 액션플랜
- ETF 순유입 전환 확인 전까지 추격 매수 자제
- F&G 공포 구간을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
- BTC.D 58.3% 유지 시 알트 비중 축소
핵심 한 줄: 기관 자금이 먼저 식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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