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의 2년 매도, 드디어 멈췄다
갤럭시 디지털의 알렉스 손에 따르면 비트코인 베테랑 고래들의 2년간 이어진 매도 행진이 끝났다. 오래된 지갑의 활동은 2026년 들어 50% 감소했다. 이는 장기 보유자들이 물량을 시장에 쏟아내던 '거대한 분산' 국면이 마무리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공급 압력의 근원이던 베테랑 고래 매도가 멈추면 시장에 유입되는 매도 물량 자체가 줄어든다. 현재 F&G 34로 공포 구간임에도 BTC가 반등(+2.8%)하는 배경에는 이런 공급 측 안정화가 자리한다. 수요가 정체돼도 매물이 마르면 가격 하방은 단단해진다.
투자자 액션플랜
- 공급 안정화 국면에선 급락 시 분할 매수 유효
- 고래 지갑 온체인 데이터로 매도 재개 여부 추적
- BTC.D 58.4% 높아 알트 순환은 신중 접근
핵심 한 줄: 매물이 마르면 하방이 단단해진다
출처
1. https://u.today/bitcoins-great-distribution-ends-as-veteran-whales-halt-2-year-selling-sp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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