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노린 공급망 공격, npm 백도어 경고
해커가 Injective 관련 npm 패키지에 백도어를 심어 지갑 키를 탈취하려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 별개로 연구진은 AI 에이전트가 환각을 악용당해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하도록 유도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개발 도구와 자동화된 에이전트가 새로운 공격 표면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이번 사건의 핵심은 공급망 리스크다. 코드 한 줄에 심긴 백도어가 온체인 자산 전체를 위협할 수 있으며, AI 에이전트의 환각까지 결합되면 자동 매매·지갑 관리 봇이 무방비로 노출된다. 가격 변동이 아니라 인프라 신뢰가 흔들리는 국면이라 개인 투자자도 지갑 위생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
투자자 액션플랜
- 하드월렛 대량 보유분은 콜드 지갑으로 분리
- 시드키 자동화 봇·확장 프로그램에 절대 노출 금지
- F&G 30 공포 국면에서 무리한 신규 도구 설치 자제
핵심 한 줄: 자산보다 지갑 보안이 먼저
출처
1. https://cointelegraph.com/news/hackers-compromise-injective-npm-package-with-malware-to-steal-wallet-keys?utm_source=rss_feed&utm_medium=rss&utm_campaign=rss_partner_inbound
2. https://decrypt.co/373196/ai-agents-botnets-hallucinations-researchers-w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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