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의 갈림길, 미국과 EU의 동시 압박
미 CFTC 위원장 셀리그는 의회가 Clarity Act 통과에 실패하면 결국 규제 당국이 크립토 규칙을 직접 쓰게 될 것이라 경고했다. 동시에 EU는 트럼프의 스테이블코인 지지에 대응해 2027년 MiCA를 개정, 역외 발행사와 토큰화 결제까지 규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미국은 입법 공백이 길어지면 행정 규제가 시장을 주도하고, EU는 역외 규제로 관할권을 넓히는 중이다. 두 축이 동시에 움직이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와 상장 요건이 재편될 수 있다. 규제 불확실성은 F&G 27의 공포 심리를 더 자극하는 요인이다.
투자자 액션플랜
- Clarity Act 입법 진행 상황을 규제 리스크 지표로 추적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규제 대응 능력을 종목 선별 기준에 반영
- 규제 헤드라인 급변 구간에서는 레버리지 축소로 방어
핵심 한 줄: 규제가 다음 사이클을 가른다
출처
1. https://www.theblock.co/post/407703/cftc-chair-selig-warns-regulators-will-end-up-writing-all-the-rules-for-crypto-if-clarity-act-stalls?utm_source=rss&utm_medium=rss
2. https://decrypt.co/373113/eu-set-to-revise-mica-in-2027-to-cover-foreign-stablecoin-issu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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