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발행량 논쟁, 2100만 캡 흔드나
스타크웨어 CEO 엘리 벤사손이 비트코인의 2100만 개 하드캡을 폐지하고 연 4% 인플레이션을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시간이 지나며 개인키 분실로 실사용 가능한 BTC가 줄어든다는 논리다. 다만 커뮤니티 다수는 이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희소성은 비트코인의 핵심 서사이며 하드캡 변경은 사실상 실현 가능성이 낮다. 그럼에도 이런 논쟁이 나오는 배경엔 장기 채굴 보상 감소에 따른 네트워크 보안 예산 우려가 있다. 한편 톰 리의 비트마인이 ETH를 7천만 달러 추가 매집해 순환 공급의 4.8%를 보유, 기관의 공급 흡수가 지속되고 있다.
투자자 액션플랜
- 하드캡 서사 훼손 이벤트는 단기 노이즈로 구분
- F&G 26 공포 구간, 분할 매수로 접근
- 기관 매집 흐름 온체인 데이터로 추적
핵심 한 줄: 희소성 서사는 흔들리지 않는다
출처
1. https://cointelegraph.com/news/starkware-ceo-suggests-4-annual-bitcoin-inflation-to-replace-21m-cap?utm_source=rss_feed&utm_medium=rss&utm_campaign=rss_partner_inbound
2. https://www.theblock.co/post/407536/tom-lee-bitmine-reportedly-adds-70-million?utm_source=rss&utm_medium=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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