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가 법이다?, 2천만달러 해킹 논란
리플 CTO 명예직 데이비드 슈워츠가 BonkDAO의 2천만 달러 거버넌스 해킹 사건에 대해 경고했다. '코드가 법(code is law)'이라는 크립토 격언이 형사 책임을 면제해주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이다. 온체인 거버넌스 취약점이 실제 자금 탈취로 이어진 사례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거버넌스 토큰의 이상이 흔들리는 사건이다. '코드가 법'이라는 명제는 기술적 원칙일 뿐, 법적 책임을 대체하지 못한다. 탈중앙 프로젝트라도 실제 자금 손실이 발생하면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는 DAO 거버넌스 리스크를 재평가하게 만든다.
투자자 액션플랜
- 거버넌스 구조 취약한 밈코인·DAO 노출 점검
- 온체인 투표 집중도 높은 프로젝트 리스크 프리미엄 반영
- 규제 명확성 갖춘 대형 자산 중심으로 비중 조정
핵심 한 줄: 탈중앙도 법 앞엔 예외 없다
출처
1. https://u.today/ripple-cto-emeritus-why-20-million-bonkdao-governance-vote-is-corporate-fraud
📢 공지방 · 💬 소통방 · ✖️ X
#거버넌스리스크
#D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