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공포 속 반등, ETF 매수 재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다년간 저점에서 반등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7월 2일 현물 BTC ETF에는 2억2100만 달러의 순유입이 기록됐다. 시장이 극도의 공포 구간에서 기관 자금 유입으로 안도 랠리를 이어가는 중이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Fear & Greed 25의 극도 공포 구간에서 ETF 순유입이 재개된 점은 심리와 자금 흐름의 괴리를 보여준다. BTC $62,622(+2.1%), ETH $1,753(+3.0%)로 반등했지만 BTC.D 57.9%는 여전히 자금이 대장주에 집중돼 있음을 시사한다. 안도 랠리 초기 국면에서 지속성 확인이 필요하다.
투자자 액션플랜
- ETF 순유입 지속 여부를 일간 단위로 추적
- BTC.D 57.9% 하락 전환 시 알트 분산 검토
- 공포 구간 분할 매수로 평단 관리
핵심 한 줄: 공포 속 기관 자금이 먼저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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