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재편, USDe 70% 증발
StablecoinX가 에테나(Ethena) 생태계에 베팅하며 금요일 나스닥에 상장한다. 다만 USDe 유통량은 작년 10월 강세장 정점의 140억 달러에서 70% 줄어든 상태다. 같은 시기 BitGo는 직원 15%를 감원하고 스테이블코인과 AI 인프라로 사업을 재집중한다고 밝혔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공포지수 15(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자본이 스테이블코인으로 회귀하는 듯 보이지만, 정작 USDe는 70% 증발했다. 이는 단순 현금화가 아니라 합성 달러의 고수익 구조가 약세장에서 풀리는 디레버리징 신호다. BitGo의 감원과 스테이블코인 집중 역시 인프라 기업들이 변동성 사업을 줄이고 결제·정산 본업으로 후퇴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투자자 액션플랜
- 합성 스테이블코인 보유분은 담보·발행 구조 점검 후 비중 축소
- BTC 점유율 58.2% 환경에선 알트 디파이 익스포저 우선 정리
- 상장 이벤트發 단기 변동성은 추격 매수보다 관망
핵심 한 줄: 공포장의 달러는 도망 중
출처
1. https://cointelegraph.com/news/stablecoinx-merges-with-tlgy-and-begins-trading-on-nasdaq-friday?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rss
2. https://www.theblock.co/post/406266/bitgo-layoff-ai-infrastructure?utm_source=rss&utm_medium=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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