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31조의 함정, 온체인 90%가 잠든 돈
DWF Labs에 따르면 310억 달러 규모의 실물자산(RWA)이 온체인으로 이동했지만, 그중 10% 미만만이 디파이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 토큰화의 다음 국면은 자본을 실제로 순환시키는 플랫폼이 주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Cboe는 S&P500 기반 이진 옵션 예측시장 상품을 출시하며 전통 금융과 온체인 파생의 경계를 좁히고 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RWA 시장은 규모만 커졌을 뿐 유동성과 활용도가 따라오지 못하는 전형적 초기 단계다. 토큰화 자체보다 그 자산을 담보, 수익, 결제로 순환시키는 인프라가 진짜 승부처가 된다. Cboe의 예측시장 진입처럼 TradFi가 온체인 구조를 흡수하는 흐름은 RWA 활성화의 촉매가 될 수 있다.
투자자 액션플랜
- RWA 인프라 프로토콜은 TVL보다 실제 활용률 지표를 우선 점검
- Fear 20 구간에선 내러티브성 RWA 토큰 추격매수 자제
- 예측시장·파생 확장은 중장기 테마로 분할 관찰
핵심 한 줄: 규모보다 순환이 본질이다
출처
1. https://news.bitcoin.com/dwf-labs-says-31-billion-in-rwas-is-onchain-but-less-than-10-is-active-in-defi/
2. https://www.theblock.co/post/405930/cboe-launches-prediction-market-suite?utm_source=rss&utm_medium=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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