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 매도 급감, 고래는 안 판다
비트코인 대형 보유자(OG)의 매도 활동이 2024년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가격은 약세지만 장기 보유자의 매도 압력이 줄어든 점은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 한편 솔라나는 프라이버시 기능 도입으로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를 모색 중이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BTC가 $62,375로 -4.7% 빠지고 F&G가 20(Fear)에 머문 약세 구간이지만, OG 매도 감소는 장기 보유자들이 저점에서 물량을 풀지 않고 있음을 시사한다. 가격과 온체인 심리가 엇갈리는 디버전스 국면이며, 솔라나의 프라이버시 도입 같은 펀더멘털 개선 시도도 주목할 만하다.
투자자 액션플랜
- OG 매도 지표 추적으로 바닥 신호 확인
- 공포 구간 분할 매수 관점 유지
- BTC.D 58.4% 우위 속 알트 진입은 신중
핵심 한 줄: 고래 침묵은 바닥 신호일 수 있다
출처
1. https://u.today/bitcoin-og-selling-drops-to-lowest-level-since-late-2024
2. https://u.today/privacy-to-solana-sol-how-can-it-make-the-network-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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