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확장전, 현장에서 만드는 변화
Squid Router가 MiniPay에 CELO 구매 미니앱을 출시하며 1,400만 명 사용자에게 크로스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Yellow Network는 도쿄 Teamz 2026에서 XRPL 생태계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체인 무관 유동성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크로스체인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사용자 접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Squid은 브리지를 넘어 실제 앱 내 통합을, Yellow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대비한 신뢰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BTC 도미넌스 59.1% 상황에서도 실용성 중심의 생태계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
투자자 액션플랜
- 크로스체인 서비스 통합 앱들 모니터링
-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관련 프로젝트 추적
- 파트너십 확장 중인 인프라 토큰 관심
핵심 한 줄: 인프라가 사용자 속으로 들어간다
출처
1. https://t.me/squid_kor_update
2. https://t.me/YellowKorea_ann
#크로스체인
#인프라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