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9세 청소년 Veer Chetal, 워싱턴 D.C. 고액 투자자 대상 4,100 BTC(≈2,450억 원) 탈취 범행에 연루
-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에서 200만 달러 규모 추가 암호화폐 절도 행각 벌여
- 훔친 돈은 9분 만에 도박에 탕진
- 새로운 범죄 드러나자 보석 취소
- Chetal, 사기 및 자금 세탁 공모 혐의로 유죄 인정, 공범 협조 예정
- 재산 몰수: 현금·롤렉스 등 약 55만 달러 압수
- 범행 과정: 마인크래프트 온라인 친구들과 함께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 이용, 피해자 계정 접속 후 탈취
- 이 사건 이후 그의 부모도 납치 위협을 받는 등 각종 2차 범죄 발생
- 6개 공범도 관련 혐의로 기소·재판 중
⚠️ 비트코인이 가격이 오를수록 비트코인 홀더들은 범죄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항상 주의하세요.
#비트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