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MiCA 시행과 미국 GENIUS Act 논의가 진행되며, 기관들은 단순히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하는 것을 넘어서 준비자산, 발행/상환 내역, 거래 기록, 감사 추적 등 규제에 필요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이런 와중 더그래프에서 두 가지의 핵심 솔루션을 소개함.
🟢 Substreams
- 여러 블록체인에 흩어진 스테이블코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출 -> 구조화
- 기관의 리스크 관리 & 컴플라이언스 시스템과 연동 지원
🟢 Amp
- 감사 및 규제 대응을 위한 검증 가능한 데이터 기록을 제공
- 데이터 출처 추적, 변조 방지, 감사 로그 관리 지원
이 두가지 솔루션을 소개하면서 모든 스테이블 코인을 동일한 규제 기준으로 관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함
⚫️법정화폐 담보형 -> 준비자산 및 감사 투명성
⚫️암호자산 담보형 -> 담보비율 및 청산 모니터링
⚫️합성 스테이블 코인 -> 헤지 포지션, 펀딩비, 상환 압력
⚫️알고리즘형 -> 페그 유지 & 담보 부족 리스크
위와 같이 각 유형마다 필요한 관리 기준이 달라서, 기관은 각 스테이블 코인에 맞는 데이터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것.
이에 더그래프는 규제가 본격화된 이후에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 보다는, 미리 데이터 인프라를 준비한 기관이 새로운 규제 환경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함
전부터 x402 결제 표준을 활용하는 것 부터, 기관과 스테이블 코인에 관련된 것 까지 미리 손을 뻗을 준비를 하는걸 보니 인프라로써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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