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핑도하고 SBT도 이런저런 종류를 많이 냈었던 문버드의 TGE가 바로 오늘..
토큰 이야기도 나오고 IP확장을 통해서 많은 하이프를 끌어모으는 모습을 보여줘왔었음
마치 제 2의 펏지펭귄을 꿈꾸는 모습을 보는 듯 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오늘 솔라나 체인을 통해서 토큰을 출시하는데 아주 들썩들썩 이야기가 많음
그 이유 ➡️ Nesting2.0 이라는 구조 때문 (토크노믹스)
이건 문버드의 NFT인 Moonbirds, Mythics, Oddities NFT를 예치해서 토큰을 획득하는건데, 24개월 베스팅이 걸려있음
문버드팀 입장에서는 단기적인 매도 압력을 줄이고 생태계 유지 + 장기 홀더들에게 보상을 주기 위해서 이런 구조를 선택한 것으로 보임
하지만 지금 홀더들도 이미 장기 홀더라고 부를정도로 오래 홀드하거나 손해를 본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부정적인 의견이 주를 이루는 중이고, 폴리마켓에서 FDV 관련해서 예상하는 걸 보면 다들 FDV $100M 위아래로 보는 것 같음
아마 많은 구매자들은 더 높은 FDV를 보고 투자를 진행한 것이기 때문에, FDV와 베스팅을 보면 너무 속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그런데 팀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
Race to the top이라고, 우리 문버드 잘 나갈 수 있게 다같이 어깨 걸고 가보자!! 라고 설계 + 실행중인건데
문버드 팀이 그리는 그림은 매도 압력 + 초기 물량 잘 컨트롤 하면서 문버드라는 IP 체급 자체를 잘 성장시키면서 초반에는 아쉽더라도 나중에는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그림 같음
이런 장기적인 구조를 설계한 팀들은 참 많이도 있었는데, 문버드는 사실 현재 장 분위기 + Nesting2.0 발표 전까지는 제법 커뮤니티 빌딩을 잘 해왔었기 때문에 앞으로 팀이 핸들을 얼마나 잘 돌릴지 궁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