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지난 몇 주 동안은 저희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이 쏟아졌고, 너무 감사했다. 앞으로도 많은 의견을 달라.
그래. 그리고 나는 항상 너희들과 최대한 소통을 하고 투명하게 이야기하기를 약속했었으니까 다 말해줄게.
먼저. 가장 중요한 수수료에 대한 문제부터야
오픈씨는 NFT에 대해서 1%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그런데 토큰거래에 대해서는 0.85%의 수수료를 부과하지.
그런데 알아둬야할게있어.
그건 뭐냐. 옆집 매직에댄은 NFT거래애 대해 2%를 수수료로 가져가고, photon은 토큰 거래 시 1%를,
메타마스크는 스왑 시 0.875% ,팬텀은 0.85%를 기본적으로 떼가고 있다고..
근데 잘 생각해봐.
우리는 우리가 가장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을 하는 와중에도 수수료로 벌어들인 돈의 50%를 보상풀에 집어넣어주고있어.
지난 몇 주 동안만에는 $4m의 수익을 올렸고 그거의 절반은 보상안에 추가가 되고있지.
지금 진행되는 이 보상에 대한 모든 참여자들은 매 시즌마다 보물(등급이 정해져있는 트레저리)를 받게 될거고, 이건 재단에서 TGE이전에 면밀하게 검토할거야.
결론적으로는, 오픈씨가 파밍 유저들을 노리고 수수료를 올렸다는건 전혀 설득력이 없다는거지.
그리고 하나 더.
현재의 이 디자인은 토큰거래와 NFT거래를 동등하게 취급한다는거야.
예전 처럼 유동성이 적던 시절에, 수수료도 제법 있던 시절보다 더 유동성, 페어가 많고, 심지어 수수료도 NFT수수료보다 적기 때문에, 이전에 밀어붙였던 NFT로만 진행했었을 시절 당시보다는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어. 더 재미있고 다양해진거지.
실제로도 현재 오픈씨 거래량의 절반이 토큰스왑에서 나오고있는중이니까.
그렇더라도 앞으로는 특정 컬렉터를 별도로 고려하지않는다는 이유로 제기된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조금 지연된 shipment 시스템으로 보완할 예정이야.
그리고 더 다양해지고 재밌는 Voyages도 추가될거고.
마지막으로 우리는 진짜 매일 열심히 일하고 있다 더 크게 갈끄니까~~
정도가 되겠네요
세줄요약
- 니들은 싸게하는편인디 왜 징징대는지 모르겠다
- 진짜 니들 에드작 더 쉽게하라고 이렇게 해둔거고
- 피드백은 제대로 받을거고 우리 매일 열심히한다
원문 (자다깨서 쓰는거라 이상한 점이 있을 수 있긴하니 그런갑다 하고 보는게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