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아니고
윗집 애 씹쌔끼들이 하도 쳐 뛰어댕기길래
‘일찍보내주마’ 싶은 마음에 베란다에서 담배피려고 나와서 문을 쎄게 닫았는데
잠금손잡이가 잠겨버려서 그대로 갇혀버렸습니다
휴대폰 안들고 왔으면 진짜 조옷댈뻔했네요
착하게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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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