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모멘텀.. NFT에 랜덤베스팅 + 좀 높아보이는 세일밸류에 파밍하던 사람들의 반대가 매우 심했음 (사실 매우 심하다 수준이 아니라 이미지 나락 직행열차급이였다)
근데 급하게 불개미채널에서 AMA도 진행하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어떻게 잘 마무리가 됨
근데 잘 마무리된 수준이 아니라 진짜 파격적인 변화가 있음
판매하려던 NFT의 총 수량이 49,999개 였는데 수량을 10,000개로 줄이고 세일에 참여했던 사람들에게는 환불해주고 NFT를 그대로 지급해주기로함.
사실상 NFT세일을 철회한거고 심지어 나머지 물량은 커뮤니티 캠페인과 기존 기여자들에게 무료로 뿌려줄 예정
이미지 추락한지 하루만에 이렇게 씹혜자상으로 개떡상한 경우는 드문데, 이렇게 커뮤니티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파격적인 모습보면 감다살이긴한듯
이제 파밍한사람들죄다 먹여주기만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