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건없다게이야닥치고있거라잇
팀원들은 좋은 결과 나올 수 있게 노력중
- 3년 가까이 NFT 팔아먹은거 말고 한거 하나도 없음
조롱섞인 말 한마디가 팀원들의 마음에 비수가 되어 꽂힌다
- 투자한 사람들 마음은 이미 마음에 비수가 꽂힐 자리 조차도 없음
비판과 비난은 구분해주세요
- 러그풀에 왜 가려가며 말 해야함?
조롱이나 비난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여태 NFT 팔아먹고 유저들 등쳐먹고 보여준거 하나도 없으면서 비수 꽂힌다고 비난 비판 자제해달라는건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감.
뭐 알려줄 수가 없어서, 엠바고라서, 진척사항을 못알려준다고 하는데 양심적으로 크게는 수천만원까지 쓴 사람들은 그걸 듣고 ‘그렇구나’ 하고 기다려주기를 바라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