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체인 컴퓨팅 구매량 13.6 ATH, GPU 42만개
토큰이 TGE이후 아무 쓸모없이 엑싯용으로 소모된게 아니라, 실제 컴퓨팅 리소스를 구매하는데에 쓰였다는 데이터라 봐도 무방하기때문에 실제 사용처와 유저확보에 성공했음을 알 수 있음
최근 엑싯하는것 같은 잡코들이 많아보인다는 의견이 많은데, 에이셔는 TGE이후에도 꾸준히 여러 프로젝트들 뿐만아니라, Web2 기업들과도 파트너쉽을 맺으며 좋은 행보를 보여주는 모습도 있음
🟢 그래서 지금 에이셔 토큰으로 할만한 건? -> 스테이킹
EigenLayer Pool - $ATH 사전 입금시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인 $eATH 리딤이 가능하기 때문에 토큰 스테이킹시 유동화를 포기했어야하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지만 1년이 넘는 사건 예치기간이 있고, $eATH의 리딤이 26년 6월 13일에 가능.
Gaming풀, AI풀 - Gaming Pool은 62%의 APR, AI Pool은 36%의 APR을 유지중이고 Gaming Pool에 스테이킹 할 경우에는 게이밍 파트너 프로젝트에서 주는 추가 보상을 노릴 수 있고, AI Pool에 스테이킹 할 경우에는 AI 파트너 프로젝트에서 주는 추가 보상을 노릴 수 있음
*현재 5월 7일부터 10주간 진행중인 리워드 3배 이벤트가 진행중이기때문에 스테이킹 전략에 대해 각자 잘 계산기 때려보는것도 좋아보임.
소폰 TGE전에 진행했던 소폰풀이 진짜 씹혜자였다는데 앞으로 에이셔랑 파트너 맺었던 애들중에 소폰같은 경우가 한두번만 더 나와줘도 너무 좋을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