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지만 이는 법안을 막기보다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일 가능성이 크다.
3. 진짜 핵심 플레이어는 월가이며, JP모건·블랙록 등은 크립토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다.
4. 월가는 크립토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서클·코인베이스 중심으로 판이 짜이는 걸 원하지 않는다.
5. 결국 쟁점은 “크립토를 막을 것인가”가 아니라 “누가 어떤 조건으로 미래 금융 규칙을 장악할 것인가”다.
https://x.com/i/status/2069595537498943746
